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품안애 산후조리원 적극추천해요

  • 사랑이 맘
  • 2017.05.08
  • HIT 533

 

안녕하세요~ 

저는 셋째맘이에요~

어느 덧 2주간의 조리가 끝나고 집에 갈날이 며칠 안남았어요.

너무 너무 아쉽습니다.

 

2주간 머물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.

셋째라서 확실히 몸조리 하리라 다짐 했었는데

산모방도 너무 따뜻하고, 아기도 세심하게 잘 봐주셨어요.

마사지도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.

 

방안에 공기청정기, 컴퓨터, 큰tv,골반교정기 화장실(비데, 좌욕기)

온돌침대(둘이자도 넉넉한 사이즈에요) 다 있어요~

창문도 있어서 환기도 가능하고요~

 

 

 

식사는 부페식으로 나와요~

산모들이랑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며 공감도 하고

혼자 먹는것 보다 훨씬 좋아요~

매 끼니마다 반찬이랑 메인메뉴가 달라져서 너무 맛있었어요.

삼계탕 나오는날도 반찬이 다 나왔어요.

함박스테이크가 사진상은 좀 작아보이는데 손바닥만하게 컸어요~

함박스테이크 나오고 옆에 탕수육이에요~ 샐러드는 매 끼니나오고요.

간식은 아침,점심,저녁 후에 방으로 다 갖다 주셔요~

 

 

이렇게 매 끼니 배부르게 먹고도

마사지 받으니깐 지금 총 8kg 빠졌어요~

출산후 4일째 되는 날 부터 코끼리 다리처럼 부어서 넘 아프고 힘들었는데

마사지 받고 이틀 째 되는 날 부터 마법처럼 붓기가 서서히 빠졌어요.

 

저는 이번에 셋째라서 확실히 붓기를 빼고 싶었는데요

마사지 강추에요~~~

 

신생아실에는 아기마다 카메라가 있어요.

그래서 실시간으로 아기를 볼 수 있답니다.

신생아실 선생님들이 아기한테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세심하게 잘봐주셔요~

정말 친절하시고 프로다우십니다.

아침, 저녁으로 신생아실 전체 소독시간도 있어요.

청결도 믿을만 합니다.

 

가성비 최고 품안애 산후조리원이에요~

^^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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