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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감사했습니다.

  • 찬민맘
  • 2018.02.02
  • HIT 316

둘째를 출산하는 엄마들의 고민은 첫째와 떨어지는 기간동안

산후조리원을 갈 것인지, 집으로 산후관리사님을 부를것인지,

첫째를 누구에게 맡길것인지 고민을 안할 수가 없는 현실......

 

나 역시도 둘째 출산이 임박할 때까지 계속 고민을 하다가

친구의 소개로 품안애산후조리원을 방문했는데

먼저는 너무 좋은 시설과 장비들을 보고 감탄을 했지요~~

퀸사이즈의 돌침대좌욕기, 공기청정기가 방마다 있으니

별5개짜리 호텔보다 더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.

더 놀란 것은 사우나실!!! 방 전체가 편백으로 둘러쌓여있어

문을 열자마자 코가 뻥~하고 뚫리는 느낌~^^

아침, 간식1, 점심, 간식2, 저녁, 간식3

모두 먹었으니 살이 빠질래야 빠질 수가 없겠지??ㅎㅎㅎ

음식의 모든 소스들은 시판되는 것이 아니라

과일, 야채 등을 갈아서 직접 만드시는 거라서

건강까지 책임져주시는 원장님의 센스가 넘 감사했어요~

신생아실에 계시는 이모님들도 밝은 얼굴로 일하시니

우리 아이 맡기는데도 맘이 편하고

신생아 침대 위에 CAM이 달려있어서

어디서든 24시간 볼 수 있으니 더 안심이었어요.

제가 있는동안 불편한 것은 없는지

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원장님이 계속 상주해 계시니까

너무 감사했고 같이 지냈던 산모들과도

퇴소후에 카톡방에서 연락하는데

조리원이 천국이었다는 사실!!!ㅎㅎ

 

주위에 친구한테도 꼭 가라고 추천해주고 싶네요^^

원장님, 이모님, 마사지원장님까지 모두모두 감사했습니다....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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